묘생한컷/냥이 꼬리 보인다

자기가 잘 숨었다고 생각하는 애"바스락바스락"

by 냉정과 열정사이


반려인간은 기뻐한다, "앗싸 내택배 왔어~!"

묘생은 말한다.

앗싸, 내.상자!

"나 야무지게 숨었다냥"
호잇! '바스락바스락 터널을 빠져나간다'


내몸을 감싸안아 주는 얘만의 포근함이 이써.



반려인간은 생각한다.'그렇단 말이쥐'


' 흠.., 포장지만 따로 살수 없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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