순전히 연재 종료를 위한 글 채우기
10화까지는 써야 연재 종료 버튼이 활성화된다고 하네요, 이것 참 허허
종료 버튼 누르지 않아도 뭐, 크게 상관없긴 한데...
종료된 글이니만큼 아무거나 3화만 더 써서 마무리 지어보려고 합니다.
음...
작품 끝부분에 나오는 Natalie의 친구 Raul은,
제가 좋아하는 콜롬비아의 가수 Manuel Turizo를 상상(?)하며 창조한 캐릭터입니다! 냥냥
낮고 깊은 목소리로 노래를 잘 부르고 악기를 잘 다루며,
무뚝뚝해 보이지만 사실 좋아하는 사람에겐 한없이 (속으로) 다정한 성향의 사람을 그려보고 싶었어요.
(실제로 어떤 사람인지는 모름)
그의 뮤비 3곡 정도 소개하고 나머지 2화의 글은 뭘 쓸지 더 고민해 봐야겠습니다.
https://www.youtube.com/watch?v=VYtJAuoZxcc
https://www.youtube.com/watch?v=ooHII67__Sg
https://www.youtube.com/watch?v=25vNYV0qdgA