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미있는 뭐라도 하려는 시간
어제는 저녁접대를 이른 시간하고
넘어가 파트너데이 참여하고 집에 왔는데.
오니까 새벽 1시.
어제 날인해서 제출하려던 서류는 진행하지 못했다.
공공기금 브로커들이 얼마나 많은지 경험한 하루랄까. 몇 개를 좀 보완하고 들어가긴 해야할 듯.
공부 : 회계 공부 1시간
업무 : 자료 제작 완료 > 보완
소개자료 재수정 > 처음부터 다시
운동 : 않함 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