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생각했을 때 진짜 해야 하는 일을 말하고 하는 것.
빌드업하는 회사들은 항상 재구성 중이다.
새로운 사업분야를 끼워넣거나 새로운 팀을 끼워넣거나 해서 전반적으로 구성을 달리해서
기존과 다른 경쟁력을 확보하기 때문이다.
사실 이런 것도 비용이기 때문에 기존에 사업을 잘하고 있는데 나를 찾아온 회사들은 어떻게 이익에서 투자금을 뽑아내지만 그것도 여의치 않은 업체들은 대출이나 정부자금에 기대어야 한다.
그게 처음에 마케팅, 전략, 경영쪽만 보다가 자금까지 보게된 가장 큰 이유이고 이것 또한 하다보니 하게 되었다가 정확한 표현이다.
어제 우연찮은 연으로 급물살을 타고 있는 일을 보면서 사람의 귀함에 대해서 다시 한 번 생각해본다.
보통은 내가 생각할 때 이런 것을 이야기해도 될 사람이면 말하는 것들에 대하여.
다른 사람이라면 그러다 망하면 지탓이지 하는 것을 말해주는데 그것을 잘 받아주는 사람은 드물다.
다시 돌아서 말해주지 않았어야 하나와 말하는 표현형이 내가 모질었나 부당했나를 돌아보지만
내 스타일로 한 것이기 때문에 그 중간을 잡아내기 어렵다.
어떻게 하면 제대로 잘 이야기할 수 있을까.
아니 이야기 하지 않는 것이 맞을까.
공부 : 영어 챕터 1개 완료 / 회계 강의 1개 완료
업무 : 어제 목표한 것은 완료 오늘은 오늘의 목표를 완료해야지.
재무 : 어제 택시비 5만원 씀.(그중 2만원은 쓰고도 제시간에 도착 못해서 아깝다)
어제 업무가 끝나고 보니 새벽 1시 40분이라서 그냥 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