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행무상(諸行無常)
제법무아(諸法無我)
일체개고(一切皆苦)
세상은 무상한 것이고
나라고 할 것이 없기 때문에
모든 것은 괴로운 것이다.
세상이 무상하기 때문에 괴로운 것이 아니라,
세상은 그냥 그렇게 흘러가는데,
그 세상을 보면서 이렇다 저렇다 헤아리면서
자신과 맞지 않다고 여기기 때문에 괴롭다.
세상이 본래대로 원래대로 흐르는 것이라면
그 고통 속에 있는 즐거움을 찾아 즐기고 감사하는 것.