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y Syd Hoff (2.1)
An I can read book
Level 1
1. reading tip
같은 문장 구조에 단어만 바뀌어서 나오는 형태가 많아 반복학습이 가능하다.
Chester가 말이었다면 Oliver는 코끼리이다. 처음에 체스터처럼 서커스 단에 들어가는 걸 거절 당했지만, 세상 속에서 여러가지 경험을 하고 결국 원했던 행복을 찾는 해피엔딩 스토리이다.
체스터의 여정을 죽 따라가면서 아이와 얘기를 나눠보면 좋겠다.
2. 단어 체크를 할 때, hay를 건초라고 알려줬는데 준이는 건초가 무슨 뜻인지 몰라서 '말린 풀'이라고 풀이해줬다. 한자를 배워야 하는 이유다.
3. 엄마표 질문 하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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