첫 번째 시에 담긴 진실,
내 마음이 어루만진 그 속에,
다듬어지지 않은 솔직함이,
나를 더욱 빛나게 하는 걸.
언제나 진실은 괜찮아,
꾸며진 말보다 솔직함이 좋아,
나를 나게 만들어,
그저 솔직하게 살아갈래.
어쩌면 조금 완벽하지 않아도,
내 마음을 담아 쓴 첫 번째 시가,
나의 솔직함이 그대로 담긴,
내 마음을 그대로 전할 수 있는 걸.
한국방송통신대학교 영어영문학과와 국어국문학과를 졸업하고 현재는 컴퓨터과학과에 재학 중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