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덴동산의 아름다운 날들
사람은 에덴동산에 안식과 평온을 누렸네
하느님의 사랑과 그 신비로움에 취해가며
나무들은 과실로 풍성했고 흐르는 강물은 맑아
사람들은 행복한 미소를 띠며 하루하루를 살았네
그러나 유혹의 열매에 사람들은 멈춰 섰고
선과 악을 알게 하는 나무에 끌려가네
주 하느님의 경고는 무시하고
그 열매를 따먹는 순간, 죽음이 그들을 감싸네
에덴동산에서 떠나야만 했지만
주 하느님은 사랑으로 그들을 돌봐주셨네
슬픔과 후회에 잠기던 사람들은
하느님의 사랑이 그들을 감싸 안아주는 것을 느껴
또 다른 시작을 향해 발걸음을 옮기네
그들의 여정은 끝없는 삶의 길에 이어지리라
에덴의 동산에서 배운 지혜와 평온은
항상 그들의 영원한 보배가 되리라
하느님의 손길이 그들과 함께 하며
새로운 모험과 행복을 찾아 나아가기를
에덴의 동산의 아름다운 날들은
그들의 가슴 깊이 간직되리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