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름대로 책을 출간(?)하고 어떻게 책을 홍보할지 생각해보고 있다.
내 책이 재미있는지, 없는지는 두번째 문제이고 우선 나의 책이 존재하는지조차
모르는 사람이 많다는 것이 문제라는 생각을 했다.
사실 난 이 책을 많이 팔고 싶다는 생각을 하고 쓴 것은 아니다.
하지만 결국 내 이름이 붙은 '상품'이 세상에 나간 건 사실이고
그것을 최대한 많이 팔아볼 고민을 하는 것은 앞으로 사업을 할 사람으로서
그다지 나쁜 경험은 아닐 거라는 생각을 한다.
사업은 결국 '마케팅', '영업'에서 판가름나기 때문이다.
그를 위해서 앞으로 나는 내 물건을 팔 수 있는 고민을 최대한 해볼 생각이다.
우선 내가 그림을 좀 그린다는 것에 착안하여 등장인물 일러스트와 주요 장면에 대한 일러스트를
그려서 올려볼 계획이다. 이것을 인스타그램에도 올려볼 생각이다.
그리고 몇 권의 책을 홍보용으로 보내드려볼 생각이다.
앞으로 이 계획들을 실천으로 옮길 것이다.
정수현: 이 소설의 주인공. 30대 초반.
명문 대학 건축과를 졸업하여 미국 유학과 실무를 마친 최고의 엘리트다.
건축설계분야에서 자신이 최고라는 자부심이 매우 강하다. 미국 생활을 정리하고
귀국하여 자신의 사무실을 만들고 일을 찾고 있던 중에 대학시절 은사였던
박진호 교수의 연락을 받고 현대미술관 현상설계에 참여하게 된다.
최예린: 정수현과 대학 동기다.
학교에서부터 정수현과 같이 설계를 잘하는 학생으로 유명했다.
대학원을 거쳐 박진호 교수의 사무실에서 차장으로 일하고 있다.
학창시절 정수현과 약간의 썸씽이 있었지만 흐지부지 끝나고 말았다.
건축소설 COMPETITION: 김선동(글쓰는 건축가) 지음
종이책을 구매하실 수 있는 페이지는 아래 링크입니다.
https://www.bookk.co.kr/book/view/112107
알라딘과 예스24에서도 구입하실 수 있습니다. 이 쪽이 배송비가 없어 더 저렴합니다.
이 쪽을 사용하시길 추천드립니다.
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273789443
http://www.yes24.com/Product/Goods/102300184?OzSrank=1
전자책도 있습니다. 전자책은 조금 더 쌉니다.
https://www.bookk.co.kr/book/view/11211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