폭풍의 언덕

에밀리 브론테

by 김삼류

머리검은 짐승은 들이지 말아야....

은혜를 조낸 원수로 갚노...

사람말도 끝까지 안듣고...

진짜 폭풍의 언덕 그 잡채다...

무슨 사건이 휘몰아침...

명작은 명작임...

그리고... 그 히스클리프아들 히스클리프...진짜

뭐 그런 찐따같은 놈이 다있는지 원....

인물중에 매력있다거나 정가는 인물이 한명도없음.


1. 주인공 히스클리프

> 받은 피해는 이해하나 존나 좀 미친놈같음.

정도껏해야지 지가 사랑한 여자의 딸도 혐오하고

지 자식까지 혐오하는게 개 병신같음


2. 캐서린

> 솔직히... 이해가 잘안감... 남편은 뭔죄여...


3. 히스클리프의 아들 히스클리프

> 개찐따놈임... 진짜 개찐따같음... 하남자의 표본


4. 하녀. (이름기억안남)

> 거진 빅브라더 수준... 걸어다니는 녹음기..

입도 개싸... 근데 무시할수없는 기 존나쎔의 표본...


5. 캐서린 딸 캐서린

> 말 존나 안들음. 거의 푸바오재질

보면서 존나 킹받음


6. 헤어튼 언쇼

> 불쌍하긴한디... 애비가 너무 ㅂㅅ이라...

근데 그래도 좀 불쌍함... 근데 이상하게

정은 존나안감


7. 늙은 남자하인

> 존나 킹받음... 그냥 이인간...짜증남...


8. 에드거 린튼

> 존나 순정남... 딸바보... 이 이야기의 최대의 피해자...



무튼 싸이코 러브의 정수... 폭풍의언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