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리고 아무도 없었다.(강력스포)

아가사 크리스티

by 김삼류

일단 장소 선정이 기가 막힌다.

무인도 그리고 대저택...

또한 판사와 경찰 군인 부호 의사까지....

의사가 나왔기 때문에 굉장히 호의적으로 흘러간것닽다.

그리고 누구도 풀지 못할 수수께끼를 만들고

수수께끼의 답을 망망대해에 두는것이 재밌는 설정같다.


인물이 꽤 나와서 초반엔 헷갈릴수있으나...

뭐... 걍 무시하고 대충 읽어도 이해 쑥쑥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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