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까칠한 펜촉
Feb 5. 2026
좋은 거.
좋은 것.
보고싶은 무엇에게
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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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
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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까칠한 펜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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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세이스트
매일매일 좀 더 나은 글쓰기를 위해 노력합니다. 마음에서 마음으로 전달되는 글쓰기를 하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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