누가 하나님의 말씀을 붙들고 있는가에 승리가 결정됩니다.
날짜 : 25.12.3
본문 : 역대하 13:1~22
제목 : 누가 하나님의 말씀을 붙들고 있는가에 승리가 결정됩니다.(Daily Q.T)
**본문**
[대하13:1-22]
1 여로보암 왕 열여덟째 해에 아비야가 유다의 왕이 되고
2 예루살렘에서 삼 년 동안 다스리니라 그의 어머니의 이름은 미가야요 기브아 사람 우리엘의 딸이더라 아비야가 여로보암과 더불어 싸울새
3 아비야는 싸움에 용감한 군사 사십만 명을 택하여 싸움을 준비하였고 여로보암은 큰 용사 팔십만 명을 택하여 그와 대진한지라
4 아비야가 에브라임 산 중 스마라임 산 위에 서서 이르되 여로보암과 이스라엘 무리들아 다 들으라
5 이스라엘 하나님 여호와께서 소금 언약으로 이스라엘 나라를 영원히 다윗과 그의 자손에게 주신 것을 너희가 알 것 아니냐
6 다윗의 아들 솔로몬의 신하 느밧의 아들 여로보암이 일어나 자기의 주를 배반하고
7 난봉꾼과 잡배가 모여 따르므로 스스로 강하게 되어 솔로몬의 아들 르호보암을 대적하였으나 그 때에 르호보암이 어리고 마음이 연약하여 그들의 입을 능히 막지 못하였었느니라
8 이제 너희가 또 다윗 자손의 손으로 다스리는 여호와의 나라를 대적하려 하는도다 너희는 큰 무리요 또 여로보암이 너희를 위하여 신으로 만든 금송아지들이 너희와 함께 있도다
9 너희가 아론 자손인 여호와의 제사장들과 레위 사람들을 쫓아내고 이방 백성들의 풍속을 따라 제사장을 삼지 아니하였느냐 누구를 막론하고 어린 수송아지 한 마리와 숫양 일곱 마리를 끌고 와서 장립을 받고자 하는 자마다 허무한 신들의 제사장이 될 수 있도다
10 우리에게는 여호와께서 우리 하나님이 되시니 우리가 그를 배반하지 아니하였고 여호와를 섬기는 제사장들이 있으니 아론의 자손이요 또 레위 사람들이 수종 들어
11 매일 아침 저녁으로 여호와 앞에 번제를 드리며 분향하며 또 깨끗한 상에 진설병을 놓고 또 금 등잔대가 있어 그 등에 저녁마다 불을 켜나니 우리는 우리 하나님 여호와의 계명을 지키나 너희는 그를 배반하였느니라
12 하나님이 우리와 함께 하사 우리의 머리가 되시고 그의 제사장들도 우리와 함께 하여 전쟁의 나팔을 불어 너희를 공격하느니라 이스라엘 자손들아 너희 조상들의 하나님 여호와와 싸우지 말라 너희가 형통하지 못하리라
13 여로보암이 유다의 뒤를 둘러 복병하였으므로 그 앞에는 이스라엘 사람들이 있고 그 뒤에는 복병이 있는지라
14 유다 사람이 뒤를 돌아보고 자기 앞 뒤의 적병으로 말미암아 여호와께 부르짖고 제사장들은 나팔을 부니라
15 유다 사람이 소리 지르매 유다 사람이 소리 지를 때에 하나님이 여로보암과 온 이스라엘을 아비야와 유다 앞에서 치시니
16 이스라엘 자손이 유다 앞에서 도망하는지라 하나님이 그들의 손에 넘기셨으므로
17 아비야와 그의 백성이 크게 무찌르니 이스라엘이 택한 병사들이 죽임을 당하고 엎드러진 자들이 오십만 명이었더라
18 그 때에 이스라엘 자손이 항복하고 유다 자손이 이겼으니 이는 그들이 그들의 조상들의 하나님 여호와를 의지하였음이라
19 아비야가 여로보암을 쫓아가서 그의 성읍들을 빼앗았으니 곧 벧엘과 그 동네들과 여사나와 그 동네들과 에브론과 그 동네들이라
20 아비야 때에 여로보암이 다시 강성하지 못하고 여호와의 치심을 입어 죽었고
21 아비야는 점점 강성하며 아내 열넷을 거느려 아들 스물둘과 딸 열여섯을 낳았더라
22 아비야의 남은 사적과 그의 행위와 그의 말은 선지자 잇도의 주석 책에 기록되니라
**본 것**
이스라엘 하나님 여호와께서 소금 언약으로 이스라엘 나라를 영원히 다윗과 그의 자손에게 주신 것을 너희가 알 것 아니냐 (대하13:5)
매일 아침 저녁으로 여호와 앞에 번제를 드리며 분향하며 또 깨끗한 상에 진설병을 놓고 또 금 등잔대가 있어 그 등에 저녁마다 불을 켜나니 우리는 우리 하나님 여호와의 계명을 지키나 너희는 그를 배반하였느니라 (대하 13:111)
방금 전까지 남유다는 르호보암의 죄로 말미암아 애굽 왕으로부터 공격받고 모든 것을 빼앗겼다. 심지어 솔로몬이 만든 금 방패까지도 빼앗겼다.
르호보암이 죽은 뒤 아비야가 그 왕위를 이었다. 아비야는 그 아버지와 다르게 행한 것 같다. 그가 여로보암과 싸우려 출정하여 여로보암을 마주했을 때 그는 말씀을 붙잡는다. 자신의 나라가 어떻게 세워졌고 하나님과 맺은 언약은 어떠했는지를 상기시킨다. 전장에서 하나님의 말씀을 상기한 것이다. 그리고 자신들이 지금 어떻게 하나님을 예배하고 있는 지를 선포하고 있다. 자신들은 하나님의 계명을 지키고 있고 반대로 여로보암의 무리는 하나님을 배반했다고 하고 있다.
여기서 전쟁의 승패는 끝났다.
하나님은 실제 아비야와 유다를 이기게 하셨다. 하나님께서 직접 전쟁에 개입하시어 유다 자손이 이기게 하셨다. 18절에서 "그 때에 이스라엘 자손이 항복하고 유다 자손이 이겼으니 이는 그들이 그들의 조상들의 하나님 여호와를 의지했다"고 기록한다.
전쟁의 승리는 누가 하나님의 말씀을 붙잡는 가이다.
나에게 적용하면 내 삶에 일어나는 수많은 영적전쟁의 승리는 바로 내가 말씀 안에 거하느냐 아니냐에 달려있다. 내가 말씀 속에 있다면 나는 승리할 것이다. 내가 말씀의 능력을 믿고 그 말씀을 사모하므로 주야로 묵상한다면 성경에 기록된 대로 복 있는 사람이 되며 형통한 길로 갈 것이다. 나는 이 말씀을 신뢰한다. 오늘 내게 있을 수많은 영적 전쟁을 나는 말씀과 기도로 돌파할 것이다. 나의 주님을 신뢰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