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aily Q.T

신실하게 언약을 지키시는 하나님

by David kim

​날짜 : 25.12.5(금)
본문 : 역대하 21장
제목 : 신실하게 언약을 지키시는 하나님(Daily Q.T)



**본문**
[대하21:1-20]

1 여호사밧이 그의 조상들과 함께 누우매 그의 조상들과 함께 다윗 성에 장사되고 그의 아들 여호람이 대신하여 왕이 되니라

2 여호사밧의 아들 여호람의 아우들 아사랴와 여히엘과 스가랴와 아사랴와 미가엘과 스바댜는 다 유다 왕 여호사밧의 아들들이라

3 그의 아버지가 그들에게는 은금과 보물과 유다 견고한 성읍들을 선물로 후히 주었고 여호람은 장자이므로 왕위를 주었더니

4 여호람이 그의 아버지의 왕국을 다스리게 되어 세력을 얻은 후에 그의 모든 아우들과 이스라엘 방백들 중 몇 사람을 칼로 죽였더라

5 여호람이 왕위에 오를 때에 나이가 삼십이 세라 예루살렘에서 팔 년 동안 다스리니라

6 그가 이스라엘 왕들의 길로 행하여 아합의 집과 같이 하였으니 이는 아합의 딸이 그의 아내가 되었음이라 그가 여호와 보시기에 악을 행하였으나

7 여호와께서 다윗의 집을 멸하기를 즐겨하지 아니하셨음은 이전에 다윗과 더불어 언약을 세우시고 또 다윗과 그의 자손에게 항상 등불을 주겠다고 말씀하셨음이더라

8 여호람 때에 에돔이 배반하여 유다의 지배하에서 벗어나 자기 위에 왕을 세우므로

9 여호람이 지휘관들과 모든 병거를 거느리고 출정하였더니 밤에 일어나서 자기를 에워싼 에돔 사람과 그 병거의 지휘관들을 쳤더라

10 이와 같이 에돔이 배반하여 유다의 지배하에서 벗어났더니 오늘까지 그러하였으며 그 때에 립나도 배반하여 여호람의 지배하에서 벗어났으니 이는 그가 그의 조상들의 하나님 여호와를 버렸음이더라

11 여호람이 또 유다 여러 산에 산당을 세워 예루살렘 주민으로 음행하게 하고 또 유다를 미혹하게 하였으므로

12 선지자 엘리야가 여호람에게 글을 보내어 이르되 왕의 조상 다윗의 하나님 여호와께서 이같이 말씀하시기를 네가 네 아비 여호사밧의 길과 유다 왕 아사의 길로 행하지 아니하고

13 오직 이스라엘 왕들의 길로 행하여 유다와 예루살렘 주민들이 음행하게 하기를 아합의 집이 음행하듯 하며 또 네 아비 집에서 너보다 착한 아우들을 죽였으니

14 여호와가 네 백성과 네 자녀들과 네 아내들과 네 모든 재물을 큰 재앙으로 치시리라

15 또 너는 창자에 중병이 들고 그 병이 날로 중하여 창자가 빠져나오리라 하셨다 하였더라

16 여호와께서 블레셋 사람들과 구스에서 가까운 아라비아 사람들의 마음을 격동시키사 여호람을 치게 하셨으므로

17 그들이 올라와서 유다를 침략하여 왕궁의 모든 재물과 그의 아들들과 아내들을 탈취하였으므로 막내 아들 여호아하스 외에는 한 아들도 남지 아니하였더라

18 이 모든 일 후에 여호와께서 여호람을 치사 능히 고치지 못할 병이 그 창자에 들게 하셨으므로

19 여러 날 후 이 년 만에 그의 창자가 그 병으로 말미암아 빠져나오매 그가 그 심한 병으로 죽으니 백성이 그들의 조상들에게 분향하던 것 같이 그에게 분향하지 아니하였으며

20 여호람이 삼십이 세에 즉위하고 예루살렘에서 팔 년 동안 다스리다가 아끼는 자 없이 세상을 떠났으며 무리가 그를 다윗 성에 장사하였으나 열왕의 묘실에는 두지 아니하였더라


**본 것**
6. 그가 이스라엘 왕들의 길로 행하여 아합의 집과 같이 하였으니 이는 아합의 딸이 그의 아내가 되었음이라 그가 여호와 보시기에 악을 행하였으나

7. 여호와께서 다윗의 집을 멸하기를 즐겨하지 아니하셨음은 이전에 다윗과 더불어 언약을 세우시고 또 다윗과 그의 자손에게 항상 등불을 주겠다고 말씀하셨음이더라





**묵상과 기도**

아사의 뒤를 이은 여호사밧왕은 믿음이 있는 왕이었다고 할 수 있다. 그는 하나님이 기뻐하시는 일들을 많이했다. 아람과 전쟁을 할 때 그는 전심으로 하나님께 은총을 구했고 바짝 엎드림으로 하나님의 호의와 구원하심을 경험하 자였다. 산당을 철거하지 않은 것과 중간 중간에 실수는 있었지만 큰 틀에서는 믿음의 길로 간 자였다. 그런데 그의 뒤를 이은 여호람 왕은 참으로 악한 행위를 서슴치 않고 했다.여호사밧의 아들이 맞는가 싶을 정도로 그는 거침없이 악을 행했다. 자신의 모든 아우들을 칼로 죽이기까지 했다.



오늘 본문에서 여호람에 대해 이렇게 기록하고 있다.

"그가 이스라엘 왕들의 길로 행하여 아합의 집과 같이 하였으니 이는 아합의 딸이 그의 아내가 되었음이라 그가 여호와 보시기에 악을 행하였으나(대하 21:6)"



그는 얼마나 악을 행했는지 악함의 대명사인 아합의 집과 같이 하였다고 기록한다. 하나님은 특별히 리더십에 있는 자가 이렇게 하는 것을 싫어하신다. 그냥 두고 보고 계시지 않는다. 심판하신다. 죄를 심판하시는 하나님이시기 때문이다. 그런데 이번에는 뒤를 이어 다윗이 나온다. "여호와께서 다윗의 집을 멸하기를 즐겨하지 아니하셨음은 이전에 다윗과 더불어 언약을 세우시고 또 다윗과 그의 자손에게 항상 등불을 주겠다고 말씀하셨음이더라(대하21:7)"

하나님의 사람의 대명사라 할 만한 다윗. 하나님은 이 다윗과 맺은 언약으로 인해 여호람의 뒤를 이을 사람을 완전히 없애버리지 아니하신다. 진노와 심판은 하시되 언약으로 말미암아 절제하신 것이다. 언약으로 인해 멈추신 것이다.





하나님은 다윗과 맺은 언약으로 인해 여호람을 향해 완전한 진노와 심판을 거두시고 그 씨를 말리지 아니하셨다. 전쟁을 통해 여호람의 모든 자식들을 죽였으나 막내 아들 여호아하스는 살리셨다. 하나님은 신실하신 분이시다. 사람은 약속을 쉬이 어기나 하나님은 약속을 철저히 이행하시는 분이시다.



하나님은 내게 예수 그리스도를 보내 주셨다. 예수 그리스도를 통하여 죄사함의 은혜를 약속하셨다. 예수그리스도를 통해 구원에 이르는 은혜를 주셨다. 내가 오늘 붙들을 하나님의 언약은 바로 예수그리스도이시다. 내 안에 수많은 죄, 말 못하고 차마 입으로 꺼내기 힘든 생각의 죄들을 들고 예수그리스도 앞으로 나아간다. 예수그리스도를 붙잡고 오늘도 살아간다. 내가 나 될 때 나는 다시 예수그리스도로 나아간다. 영원한 생명의 언약이 되시는 예수그리스도를 붙잡는다. 내가 스스로 괜찮은 사람이라고 여겨지는 교만함이 올 때 나는 또 예수그리스도를 붙잡는다. 예수님으로부터 자비와 용서를 구한다.



나는 오늘 언약을 신실하게 이행하시는 하나님을 바라본다. 이제 산 언약, 새 언약 되시는 예수님, 생명의 이름 예수님을 바라본다. 예수님을 붙잡는다. 예수님 안에 거한다. 그가 내 안에 내가 그 안에 거하는 완전한 모습을 붙잡는다.





주님, 오늘 이 새벽 깨워주시니 감사합니다.

새 힘을 주시고 말씀의 자리로 기도의 자리로 불러 주시니 감사합니다. 주님 오늘도 두 손들고 항복합니다. 주님 주시는 은혜 아니고서는 아무것도 할 수 없는 자임을 믿음으로 인정합니다.



주님 오늘 말씀을 통해 하나님께서는 얼마나 언약을 중요하게 여기시며 얼마나 이 언약을 신실하게 이행하시는지를 봤습니다. 주님 새 언약 되시며 언약의 완성체이신 예수님을 바라봅니다. 예수 그리스도를 평생의 주인으로 모시는 사람이 되기 원합니다. 늘 성령 안에 행하여 주님 기뻐하시는 뜻을 분별하므로 절제하며 기뻐하며 사는 인생되기 원합니다. 주님 감동하여 주시니 감사합니다. 기쁨으로 살겠습니다.



나의 주인이신 예수님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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