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aily Q.T

약속을 이행하시는 신실하신 하나님

by David kim


날짜 : 25.12.9(화)

본문 : 에스라 1장

제목 : 약속을 이행하시는 신실하신 하나님(Daily Q.T)



**본문**


[스1:1-11]


1 바사 왕 고레스 원년에 여호와께서 예레미야의 입을 통하여 하신 말씀을 이루게 하시려고 바사 왕 고레스의 마음을 감동시키시매 그가 온 나라에 공포도 하고 조서도 내려 이르되


2 바사 왕 고레스는 말하노니 하늘의 하나님 여호와께서 세상 모든 나라를 내게 주셨고 나에게 명령하사 유다 예루살렘에 성전을 건축하라 하셨나니


3 이스라엘의 하나님은 참 신이시라 너희 중에 그의 백성 된 자는 다 유다 예루살렘으로 올라가서 이스라엘의 하나님 여호와의 성전을 건축하라 그는 예루살렘에 계신 하나님이시라


4 그 남아 있는 백성이 어느 곳에 머물러 살든지 그 곳 사람들이 마땅히 은과 금과 그 밖의 물건과 짐승으로 도와 주고 그 외에도 예루살렘에 세울 하나님의 성전을 위하여 예물을 기쁘게 드릴지니라 하였더라


5 이에 유다와 베냐민 족장들과 제사장들과 레위 사람들과 그 마음이 하나님께 감동을 받고 올라가서 예루살렘에 여호와의 성전을 건축하고자 하는 자가 다 일어나니


6 그 사면 사람들이 은 그릇과 금과 물품들과 짐승과 보물로 돕고 그 외에도 예물을 기쁘게 드렸더라


7 고레스 왕이 또 여호와의 성전 그릇을 꺼내니 옛적에 느부갓네살이 예루살렘에서 옮겨다가 자기 신들의 신당에 두었던 것이라


8 바사 왕 고레스가 창고지기 미드르닷에게 명령하여 그 그릇들을 꺼내어 세어서 유다 총독 세스바살에게 넘겨주니


9 그 수는 금 접시가 서른 개요 은 접시가 천 개요 칼이 스물아홉 개요


10 금 대접이 서른 개요 그보다 못한 은 대접이 사백열 개요 그밖의 그릇이 천 개이니


11 금, 은 그릇이 모두 오천사백 개라 사로잡힌 자를 바벨론에서 예루살렘으로 데리고 갈 때에 세스바살이 그 그릇들을 다 가지고 갔더라




**본 것**


[스1:1-4]


1 바사 왕 고레스 원년에 여호와께서 예레미야의 입을 통하여 하신 말씀을 이루게 하시려고 바사 왕 고레스의 마음을 감동시키시매 그가 온 나라에 공포도 하고 조서도 내려 이르되


2 바사 왕 고레스는 말하노니 하늘의 하나님 여호와께서 세상 모든 나라를 내게 주셨고 나에게 명령하사 유다 예루살렘에 성전을 건축하라 하셨나니


3 이스라엘의 하나님은 참 신이시라 너희 중에 그의 백성 된 자는 다 유다 예루살렘으로 올라가서 이스라엘의 하나님 여호와의 성전을 건축하라 그는 예루살렘에 계신 하나님이시라


4 그 남아 있는 백성이 어느 곳에 머물러 살든지 그 곳 사람들이 마땅히 은과 금과 그 밖의 물건과 짐승으로 도와 주고 그 외에도 예루살렘에 세울 하나님의 성전을 위하여 예물을 기쁘게 드릴지니라 하였더라


[스1:5-6]


5 이에 유다와 베냐민 족장들과 제사장들과 레위 사람들과 그 마음이 하나님께 감동을 받고 올라가서 예루살렘에 여호와의 성전을 건축하고자 하는 자가 다 일어나니


6 그 사면 사람들이 은 그릇과 금과 물품들과 짐승과 보물로 돕고 그 외에도 예물을 기쁘게 드렸더라


**묵상과 기도**


말씀을 읽을 수록 직접적으로 체감하고 깊이 각이되는 하나님의 속성은 바로 신실하심이다. 하나님은 참 신실하시다. 당신께서 스스로 말씀하신 것은 반드시 이행하신다. 그 약속을 이행하는 데 있어 상황은 별로 중요하지 않다. 그곳이 사막이어도 강물을 내시고 큰 산이있어도 길을 내실 수 있는 분이시기 때문이다.



에스라 1장은 하나님께서 바사 왕 고레스를 감동시키는 장면으로 시작된다. 감동하심의 이유는 바로 하나님께서 예레미야의 입을 통하여 하신 말씀을 이루게 하려 하심이었다. 포로된 이스라엘 백성을 구해내기 위해 하나님께서는 세상 왕을 감동시켜 아무 이유 없이 이스라엘 백성들을 내보내 예루살렘 성전을 건축하게 한다. 모든 것을 도와 준다. 건축할 수 있는 상황들을 지원해 준다.



하나님은 또 한번의 감동을 통해 일하셨다.


유다와 베냐민 족장들과 제사장들과 레위 사람들과 그 마음이 하나님게 감동을 받고 올라가는 장면이다.


하나님께서 이번에는 당신의 자녀들을 감동시켜 용기와 담대함을 부어주신다. 그리고 그들은 용감하게 여호와의 성전을 건축하고자 일어났다. 그 주변에 있는 자들은 은 그릇과 금과 물품들과 짐승과 보물로 돕고 그 외에도 예물을 기쁨으로 드렸다.



하나님의 일하심은 이렇게도 일하시고, 저렇게도 일하시고, 요렇게도 일하신다. 하나님은 당신께서 약속하신 바를 이루시기 위해 다양한 방법을 사용하시는 것 같다. 방법이 어떻든 하나님께서는 반드시 약속을 성취하시고 이루시는 분이시다.



나는 오늘 이 성경을 어떻게 읽을 것인가.


오늘 말씀을 통해 다시한번 내 안에 강한 확신으로 답한다.


이 성경 말씀은 이미 성취되었고 다시 오실 예수님 또한 반드시 성취된다. 성경에서 말씀하고 있는 것은 반드시 성취된다는 믿음이다.


성경을 읽을 때 감동주시는 것은 성취된다는 믿음이다.


성경에 있는 구절들을 읽을 때 하나님은 내게 감동 주시고 나를 통하여 이 감동이 흘러가기 원하신다는 것이다.



그러므로 나는 오늘 이 성경을 더욱 사랑하고 사모한다. 주님의 말씀을 더욱 간절히 붙잡는다. 주님 도와주소서. 이 말씀을 읽을 때마다 하늘의 문을 여시고 성령을 부어 주소서. 우리 가문, 나의 자녀 대대로 이 말씀을 인생의 주인으로 삼고 살아가는 귀한 삶 살게 하옵소서. 말씀의 본체이신 예수님을 인생의 주인으로 삼는 삶 살게 하옵소서.



주님, 중요한 프로젝트들이 있는 데 역량이 부족합니다. 주님 필요한 사람들을 붙여 주시고 일이 되게끔 도와주세요. 사람을 채용해야 합니다. 정직하고 책임감 있는 사람, 문제해결역량이 있는 사람을 뽑으려고 하는데 찾기가 쉽지 않습니다. 주님 안목의 지혜를 더하여 주셔서 잘 분별하여 뽑을 수 있게 하여 주옵소서.



나의 주인이신 예수님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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