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는 스스로를 생각보다 작게 규정하며 살아갑니다.
"나는 이 정도까지겠지"라는 선을 먼저 그어버리죠.
하지만 사람의 내면에는, 아직 써본 적 없는 힘이 남아 있습니다.
위기나 결단의 순간에 튀어나와서
"내가 이런 사람이었나?" 하고 스스로를
놀라게 만드는 힘 말이에요.
그 힘은 새로 얻는 게 아니라,
깨워서 쓰는 것에 가깝습니다.
삶이 달라지는 순간은 거창한 깨달음보다
"한 번만 더 해보자”는 실행에서 시작됩니다.
잠자던 힘은 생각이 아니라 행동에 반응하니까요.
여러분은 아직 시도조차 안 해본 게 뭐가 있나요?
오늘은 작게라도 좋습니다.
망설이던 것 하나, 딱 한 걸음만 옮겨보세요.
그 순간, 잠자던 힘이 깨어나기 시작할 겁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