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는 스스로를 너무 작게 가둬두고 살았습니다

by Peter Kim

우리는 스스로를 생각보다 작게 규정하며 살아갑니다.

"나는 이 정도까지겠지"라는 선을 먼저 그어버리죠.

하지만 사람의 내면에는, 아직 써본 적 없는 힘이 남아 있습니다.


위기나 결단의 순간에 튀어나와서

"내가 이런 사람이었나?" 하고 스스로를

놀라게 만드는 힘 말이에요.

그 힘은 새로 얻는 게 아니라,

깨워서 쓰는 것에 가깝습니다.


삶이 달라지는 순간은 거창한 깨달음보다

"한 번만 더 해보자”는 실행에서 시작됩니다.

잠자던 힘은 생각이 아니라 행동에 반응하니까요.


여러분은 아직 시도조차 안 해본 게 뭐가 있나요?

오늘은 작게라도 좋습니다.

망설이던 것 하나, 딱 한 걸음만 옮겨보세요.

그 순간, 잠자던 힘이 깨어나기 시작할 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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