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족이 주는 상처는 피할 수 없어도
그 상처를 받아들이는 내 태도는 바꿀 수 있다!
가족이라는 이름 앞에서 흔들렸던 10인의
진솔한 변화와 성찰의 기록
누군가에게는 가족을 생각할 때 따듯함 말고도 따라붙는 억눌림이나 상처가 있다. 이 책은 그런 감정 속에서도 자신을 돌보며 자기 계발을 통해 새로운 방향으로 나아간 열 명의 이야기를 담았다. 가깝기 때문에 더욱 상처를 주고 때로는 불편을 야기했던 가족관계가 어떻게 이해와 공감으로 바뀌었으며, 그 변화가 삶에 있어 어떤 빛을 더했는지를 따듯하게 전한다.
열 명의 저자는 어릴 적의 상처, 가족에 대한 원망이나 서운함에 대한 일화를 솔직하게 꺼내놓는다. 다만 토로에서 그치지 않고 자기 성찰을 통해 감정을 정리해 나간 과정을 공유한다. 여기서 글을 쓰고 새로운 도전에 뛰어든 자기 계발은 ‘나부터 달라지는’ 첫 걸음이 되었으며 이로써 주변을 바라보는 시각 역시 바꿀 수 있었다고 이야기한다.
가족이라는 가장 가까운 관계 속에서 스스로를 이해하고 성장해가는 길, 열 명의 작가가 풀어주는 이 이야기에서 함께 걸어보자.
세번째 공저다.
이번 세 번째 공저 작업은 특히 쉽지 않았다. 평소 가족 이야기는 쓰고 싶지 않았지만, 글쓰기를 통해 복잡한 감정과 원망을 해소할 수 있다는 믿음으로 용기를 냈다.
첫 책은 선택에 대한 후회 대신 굳은 다짐을 선물했고, 두 번째 책은 매일을 빛내려는 노력을 통해 나를 더욱 단단하게 만들었다. 그렇게 성장해온 나에게 세 번째 공저는 할 말이 너무 많아서 마감일을 넘기면서까지 붙잡고 있었다. 거창한 소감 대신, 그저 속이 후련하다는 말로 이번 작업의 모든 감정을 표현하고 싶다.
* 목차 *
들어가는 글
1장 누구 때문에 답답합니다
다시 나로 살아보려 한다/ 강혜진
슈퍼맨은 결혼과 함께 사라졌다/ 김미애
그리운 엄마 때문에 답답합니다/ 김선호
중독도 유전이 됩니다/ 백현기
우린 서로 몰랐다/ 신민진
어머니 눈이 본 세상/ 쓰꾸미
식목일에 만난 남자/ 안지언
시작은 신혼, 현실은 생존/ 이연화
기억 속에 서랍/ 정일인
아직 너를, 너를 그리워해/ 황은미
2장 나만의 탈출구를 찾아서
기분 좋은 변화/ 강혜진
나는 나의 슈퍼우먼/ 김미애
아픔을 딛고 일어서는 힘, ‘애도’/ 김선호
나의 삶, 이제부터 나빌레라/ 백현기
멀리서 봐야 예쁘다/ 신민진
일상을 지키는 새벽 달리기/ 쓰꾸미
따라가는 사람보다 이끄는 사람/ 안지언
나를 찾아서/ 이연화
나를 찾아가는 길/ 정일인
무서운 엄마, 무심한 엄마/ 황은미
3장 이해하기 시작했습니다
마흔, 불혹의 온도/ 강혜진
남편 덕에 인생 레벨 업/ 김미애
애도를 통해 깨닫게 된 엄마의 손길/ 김선호
내 나이 마흔, 아버지의 시간을 걷다/ 백현기
있는 그대로 괜찮다/ 신민진
냉장고에는 고추, 서랍에는 물티슈/ 쓰꾸미
내가 문제다/ 안지언
성장을 향한 한 걸음/ 이연화
혼자가 아니었다/ 정일인
나를 다듬는 엄마 노트/ 황은미
4장 나 먼저 바뀌었더니 행복이 선물로
혼자가 아니라, 함께 성장하는 삶/ 강혜진
그 덕분에, 나답게 산다/ 김미애
남겨진 이들을 위해/ 김선호
나를 돌아보니 해답이 보였다/ 백현기
가족이 되었다/ 신민진
싱크대 아래 숨겨진 진실/ 쓰꾸미
자기 계발에 미쳤다/ 안지언
변화의 결실, 가족과 나/ 이연화
덜어내고 나니 보이는 것들/ 정일인
내가 먼저 물었고, 아이는 울며 대답했다/ 황은미
마치는 글
*신청마감 : 2025. 7.18
*도서발송 : 2025. 7. 21
*서평분량 : 한글문서 기준 A4 1장
*서평제출일 : 2025. 8.16
* 자세한 내용은 구글폼 입력 해주세요 *
[백작+생각글방 공저 서평단 모집 이벤트] 『나부터 달라지는 중』
* 온라인 절판 판매중 *
교보문고 : https://product.kyobobook.co.kr/detail/S000217012136
알라딘 : 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367521484
#강혜진 #김미애 #김선호 #백현기 #신민진 #쓰구미 #안지언 #이연화 #정일인
#황은미 #백련현 #이현경 #이은대 #백작책쓰기클래스 #생각글방책쓰기클래스
#나부터달라지는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