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거진 마음일기

대단한 사람

by 회색달


어린 시절, 무모해 보이는 도전을

성공한 사람이 대단해 보였다면,


성인이 된 나는, 무모해 보이는

도전을 오랫동안 꾸준하게 반복하는 사람이

세상에서 제일 대단해 보였다.


그런 이유다. 내가 읽고 쓰는 이유가.



1000 분의 손이 내 글을 클릭 해 주셨다.(24.4.13)

알람이 울렸다. 마음 까지 울렸다. 자꾸 꾸욱 눌러둔 무언가가 올라오려는 걸 억지로 구겨 넣었다.


나도 누군가에겐 관심을 받는 존재구나 싶었다.

핑계대신 방법을 찾는다는 성공 한 사람의 특징의 글에 이어진 사람들의 관심.

https://brunch.co.kr/@readyback85/245


나는 어떤 사람인가?

작가의 정체성은 무엇인가?

정체성을 세우기 위해 나는 무엇을 해야 하는가?

매일 써야 하는 두 번째 이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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