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래
언제 내가
둘이었던 적이 있었던가.
비척거려도
외로워도
아무도 날 이해해주지 못한대도
그 누구도 날 안아주지 못한대도
걷자.
비록 혼자라도.
183흔남 노군의 싱글☆라이프 ಠ_ಠ 쳐진 눈의 섹시함💕 뭐든 쓰고보는 인간✍️ 협찬 문의는 메일로 보내주세요~ realnogun@naver.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