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거진 생존일기

구제불능

by 노군

소식을 간간히 전해들을때 마다
내 정신세계론 이해하기 힘든 말들만을 주고받는
그 사람들을 보면서

한 핏줄이 맞기는 한건지 라는 의구심이 든다.

뭐, 다들 사정이란게 있는거겠지만
나라면 이미 조각난 관계를 회복시키는데 집중하겠어.
'혈육' 이라는 단어가 무색하게만 만드는 사람들..

우리집안이 부가 굉장히 축적된 곳이었다면
분명 칼부림도 났을거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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