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민국 파티의 생성과 발전
파티&파티플래너(눈과마음)
파티를 누구나 쉽고 편안하게 접근할 수 있도록 도와주는 입문 도서
파티 파티플래너
어느새 우리 삶에 깊숙이 자리 잡은 ‘파티’. 그런데 이를 상업적으로 이용하려는 사람들과 색안경을 끼고 바라보는 사람들로 인해 파티는 여전히 숱한 편견과 오해에 휩싸여 있다. 그런 의미에서 이 책은 파티와 파티플래너에 관심을 두는 사람들, 그리고 파티를 활용한 마케팅과 이벤트의 한 부분으로서 파티 시장에 대해 알고자 하는 사람들을 위해 현실적으로 집필되었다. 이 책이 가장 중점적으로 추구하고자 하는 것은 ‘편안함’이다. 그래서 독자들이 보다 편하게 파티 문화를 접하고, 기본적인 정의를 정립하는 데 도움을 주어 이를 실제로 활용할 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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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후 압구정, 강남 혹은 호텔 등지에서 근근이 발생하던 파티가 반대편 지역에선 또 다른 형태의 파티로 발전하고 있었는데 그것이 바로 클럽이다.
어쩌다 클럽=파티라는 등식이 성립되었는지는 확실하게는 모른다.
하지만 분명한 것은 ‘파티’라는 단어가 젊은이들에게 세련된 느낌으로 다가서고 호기심을 증폭시키기 때문에 파티라는 단어를 상업적으로 사용하면서 이 등식이 성립되었을 것이란 짐작은 할 수 있다.
외국인들과 유학생의 전유물 같았던 힙합을 주제로 한 클럽 문화는 가요계 힙합문화를 필두로 이미 확산되고 있었던 것이며 마니아층에서는 이미 클럽에 대한 이해와 상당 수준의 음악적 욕구가 있었다.
그것은 홍대에 있는 클럽들에서 파티라는 이름으로 분출되었다.
비록 필자가 주장하는 파티의 이유들. 사교, 정보, 쾌락 중 쾌락만을 충족시키는 파티이기는 하지만 클러버들에게는 ‘클럽=파티’였다. 케이블 방송국에서 방영한 클럽 탐방과 가수들의 쇼케이스를 결합시킨 듯한 프로그램이 있다. 이 방송으로 인해 ‘부비부비’ 란 단어가 폭풍처럼 젊은이들을 강타하기 시작하며 홍대는 중흥기를 맞이하게 되었고 강남 호텔 클럽 등에서도 홍대 클럽과 비슷한 클럽이 생겨나게 된다.
그 후 2-3년 동안은 클럽 문화의 전성기였다. 부비부비를 내세워 물 좋은 클럽에 젊은 남녀가 손쉽게 작업할 수 있다는 소문이 돌고 실상 또한 그러했다. 언론들도 클럽 많은 관심을 가지고 놀이문화의 변화로서 소개하거나 클럽 문화에 대한 비판적인 시각들을 표현하기도 했다. 그러면서 전체적으로는 클럽과 파티를 노출하는 계기가 되었고
젊은이들의 대표문화격으로 클럽 문화를 꼽게 되었으니 실로 엄청난 속도의 발전이었던 것이다.
To be continu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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