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를 쌓는 방법- 창고를 지어라
반농 반목인으로 살아가는 방법
부를 쌓는 방법으로 창고(아카이브)를 지어라 - 블로그, 유튜브, 팟케스트, 전자책 등등
고구려 가 반농 반목이라는 이야기를 할 때 부경이라는 것을 이야기하기도 한다
부경은 창고이다- 중학교인가 고등학교 때 배운 거라 기억이 맞나?
뜬금없이 창고 이야기인가
문명 게임을 해보면 초반에 필수 건물 중에 창고가 있다
창고가 문명 발전에 중요한가 물어보면 초반에 꼭 필요한 것이라 할 수 있다
고구려 때 이야기라면 약탈해온 물건을 보관한 곳이라고 할 수 도 있겠지만
꼭 약탈한 물건 보관한다기보다는 농사진 농작물도 보관하고 중요 물건을 공동으로 지키기 위해 필요했다고 볼 수 있다
노메드와 차이점은 바로 이 부분이다 노메드는 이동을 하다 보니 무엇인가를 모아두지 못한다
디지털 노메드는? 물론 옛날 노메드와 다르다 그들은 창고를 가지고 있다
바로 블로그와 유튜브이다
대부분 블로그와 유튜브가 판매와 홍보장소라고 생각하고 있지만
사실 그곳이 그들의 부가 나오는 창고인 것이다
1000개 글을 쓰라고 하거나, 1일 1포 스팅 하라고 하거나
매일 유튜브 동영상을 올리라고 하는 것이
가장 기본이 되는 창고에 곡식을 쌓으라는 것이다
옛날 말로는
마중물 만들기이고 돼지저금통인 것이다
종잣돈을 만들고 그리고 확장하라는 것이다
그것이 디지털 노메드에게는 블로그, 유튜브, 전자책들인 것이다
결국 디지털 노메드는 그런 아카이브가 쌓이지 않고는 시작할 수 없다는 것이다
디지털 노메드는 가상의 창고를 지어놓은 사람들인 것이다
부를 쌓으려면
반인 반목인 상태에서 빨리 창고를 마련하는 것이다
회사일 시작하기 10분 퇴근하고 나서 자기 전 20분
처음부터 유튜브 하려고 하면 힘들다 동영상 편집도 배워야 하고 장비 가격도 비싸다
사무직이면 글을 쓰고
글쓰기 힘들면 녹음하면 된다
팟캐스트, 음성 콘텐츠 시장도 크다
창고 비용은 녹음기나 블루투스 키보드 정도?
누구나 핸드폰이 있으니 핸드폰에 해도 된다
내 장비에는 좀 투자했다 녹음기 소니 15만 원, 로지텍 키보드 3만 원
그전에 싼 접는 키보드를 사용했는데 대부분 한 달안 돼서 고장 났다
로지택 k380을 사서 쓰고 있고
팟캐스트 할 때 사둔 소니 tx-650 쓰고 있다
더 저렴하게도 했지만 음질 문제 키보드 오타 등을 문제가 많아
나름 가성비 최대 장비를 구입한 것이다
m1 맥북에 비하면 초라하긴다
그러나 반인 반목 인도 유목민 특성이 있다는 것을 잊지 말자 언제나 창고도 버리고 갈 수 있다
위기가 닥치면 창고에 불 지르고 성으로 숨거나 말 타고 도망갈 거다
그래서 창고가 크고 화려할 필요가 없다
어디서나 쉽게 꺼내서 글 쓰고 잠깐 스쳐가는 아이디어 메모하면 된다
키보드 꺼내기 힘들면 핸드폰 녹음기 켜면 된다
네이버 클로버 어플이 받아써준다
창고는 무료로 제공되는 네이버 블로그, 구글 블로그, 브런치가 내 창고가 되고
글들이 쌓여가고
어느 정도 규모가 되면 더 많은 부를 가져올 수 있을 것이다
아침 출근 잠시 10분, 점심시간 10분, 퇴근하고 10분 내 창고에 약탈해온 시간들을
글로 써 쌓아 둔다
이것이 부의 원천이 될 수 있고
디지털 시대 반농 반목인의 창고이다
이 글도 출장와서 스타벅스에서 회의 시작전 30분 동안 쓴 글이다
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