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사에서 일이란
일이라는 것은 상황에 따라 시점에 따라 많은 의미를 지닐 수 있습니다
회사에서의 일을 살펴보면
사람들이 회사의 룰에 따라 돈을 벌거나 쓰거나 하는 것을 일이라고 합니다
직접적으로 돈을 만지지는 않아도 돈으로 가치를 부여하는 생산품을 만들거나, 무엇인가를 키우거나, 수집하는 활동을 합니다
반대로 회사에서의 딴짓은 회사의 룰을 따르지 않거나 돈을 쓰거나 벌거나 하는 일을 하지 않는 것이라 할 수 있습니다
"회사에서 딴짓하기" 제목을 보고 부업이나, 투잡 아이템 이러한 것이라 생각하신 분들에게는 죄송합니다.
그러한 이야기를 하려고 하는 것이 아닙니다
일에는 9가지 규칙이 있고 그것을 실행하거나 구현하는 수단으로 돈을 사용합니다
그리고 이 활동의 주체에는 사람이 있는데
사람들 간의 관계, 일과의 관계를 이야기하고
문제를 해결해 가는 방법을 공유하고자 하는 것입니다
우선 일에는 9가지 규칙이 있습니다
1 규칙 : 이름(꼬리표) 붙이기
2 규칙 : 모순을 이해해 보기 (거울)
3 규칙 : 정과 반 그리고 합이라는데?
4 규칙 : 안정화(흐름)
5 규칙 : 통제와 균형
6 규칙 : 조망 (새의 눈처럼 위에서 내려다 봄)
7 규칙 : 방편
8 규칙 : 회전
9 규칙 : 언덕(이제 막 첫 언덕을 넘었습니다)
이러한 규칙의 실행수단으로 돈이 있습니다
직접적인 표현으로 돈이라고 했지만 사람이 사용하는 도구에 대하여 이야기하고 싶었습니다
돈(도구)의 규칙 (실행)
도구에 대하여
도구는 사람의 능력을 연장해주거나 확장해주는 것입니다
사람의 능력을 늘려주거나 확대해 주는 것이 연장이라면
새로운 능력을 부여해 주는 것은 확장입니다
도구를 사용하는 데에는 힘이 필요합니다
물리적인 힘이 될 수도 있고 에너지가 될 수도 있고 생각이 될 수도 있습니다
이러한 힘에는 3가지 형태가 있습니다(물리학의 힘의 분류가 아닙니다)
나를 기준으로 도구를 사용하는데 안으로의 힘 밖으로 나가는 힘 그리고 회전하는 힘
물리적인 도구 외 생각의 도구가 있고
그중 가장 정교화된 도구가 돈입니다
돈은 신용을 바탕으로 만들어졌습니다 그리고 3가지 기능을 합니다
가치 저장, 교환, 그리고 가치의 척도
그리고 돈의 속성은
이자, 인플레이션 등 확장하는 속성을 가지고 있습니다
그리고 시장이라는 거래소를 통해 구체적으로 실행할 수 있습니다
완전한 시장을 꿈꾸는 사람들
가상화패등으로 진화를 생각
사람들 간의 주도권 싸움
본질은 도구입니다.
사람이 딴짓을 하게되는 이유는
사람과사람 간의 경쟁 - 경쟁 주도권 싸움
일에 대한 자신의 능력의 과대 과소의 차이에서오는 스트레스
스트레스를 받으면 투쟁과 회피 그리고 그 어딘가.. 입니다
회피의 적극적 못습
적극적 회피를 통해 명상 초월 순수한 자아 찾기, 종교에 의지 등 여러가지 형태로 나타납니다
고전적으로는 종교에 많은 부분 의지하게 됩니다
그리고 종교나 정신수양의 결과
명상(사색), 호흡, 최면의 방법등이 고안되었습니다
정신은 육체를 기반하고 있습니다
하드웨어 성능에 따라 소프트웨어도 영향을 받는 구조로
외부환경에 대하여 공동체 적 대응으로 살아왔습니다
사람들간의 눈치를 보고 전략적 사고를 통해 생각을 키워왔습니다
다른 밥법으로는
습관 및 스트레스를 해소하기 위한 방법
유의의 인간 즐거움을 찾는 방법을 개발하였습니다
성과와 보상의 매커니증을 이해하고
놀이를 만들었습니다
게이미피게이션적 전략적 사고
회전을 통해 순기능이 가속되지만
방편에 치우치면
중독, 악의적, 가학적 형태로 발전할 수 있습니다
본질을 숨긴 미끼와 같은 것
육체를 붕괴시키고
정신도 붕괴되고
더 큰 보상, 더 많은 자극요구 역치 이상이 되면
밸런스 붕괴 (규칙의 밖)
혼돈, 무한순환, 허무, 공허, 무기력 등의 부작용이 나타나게 됩니다.
그래서
선의를 가진 계약적 관계(룰 안에서) 를 유지하는 것이 유리하다고 제안을 드리고 싶습니다
선의를 가진 계약적 관계란
의미를 부여하고
경쟁을 통해 나를 확립하고
타인과 연대하고 역할을 나누고
협력을 통해 새로운 것에 실패와 도전을 통해
확장해 나가는 것
그리고 목표에 완성되면 다시 시작하는 것이라 할 수 있습니다
봄은 매년 반복되지만 항상 봄은 새롭습니다
본격적으로 이야기를 시작해보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