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것과 저 것 사이 그 어딘가

by 적진

개선과 혁신

투입과 산출

현재와 이후


요즘 자주 보고 있는 유튜브 책들 내용과 내 생각들입니다


1. 핑크펭귄

책은 보지 않았지만 유튜브와 블로그 요약으로 본

핑크 펭귄


퍼플카우만으로는 힘들다고 이야기하고 있습니다

차별화는 유빙을 떠나야 한다고 이야기합니다


시장 세분화에 따른 타기팅에서 내 상품의 세분화도 필요하다는 것을 이야기합니다 (구르메패키지)

작은 개선보다 혁신이 필요하기도


관점을 어디에 두느냐에 따라 작은 차이라도 다른 생각을 전달해 주는 것 같습니다


2. 쓰레기 넣으면 쓰레기가 나온다

컴퓨터에 쓰레기를 넣으면 결과물이 쓰레기가 나온다는 것입니다

오래된 이야기인데

사람들은 쓰레기를 넣어도 좋은 결과가 나오기를 바란다는 것입니다


그래서 현재는(As-IS) 결과(To-be)가 되기 위해 중간 문제해결 방법을 제시하기도 합니다


유튜브 내용 중 재미있던 것은 서양사람들은 난 비싼고 좋은 물건을 샀어라고 자랑하는데

우리나라에서는 비싼 고 좋은 것을 싸게 산 것을 자랑한다고 합니다


확실히 결과는 비싸고 좋은 물건을 산 것이지만 사람이 좋아하는 이유는 다른 곳에 있습니다


쓰레기를 넣어 쓰레기가 나와도 좋아하는 사람과 싫어하는 사람이 있을 것이고

문제 해결 방법이 오히려 중요할 수 있습니다

분명 과정도 중요한 점이 있습니다


가성비 가심비

투자 대비 성과를 중요시하는 점이라고 할까요


3. 두 이야기의 중심에는

투자 대비 결과를 확대시기키 위한 이야기가 중심이 되고 있습니다


결국 나의 이익이 커지는 것을 바라는 것인데

관점이 투자 대비 성과가 커지는 방법을 제시하는 것입니다

같은 방법이라도 사는 사람에게도 파는 사람에게도 이익을 가져다주는 방법과

노하우를 알려주는 이야기들입니다



4. 그런데 말입니다

저에게는 월급 말고는 수입이 따로 안 생긴다는 것입니다. TT

아무리 좋은 방법과 노하우를 알아도

결국

구슬도 목걸이로 만들어야 팔아먹는 데 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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