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법 같았던 2021년.

꿈꾸지 않으면

by 김 선

2021년은 저에게 너무나도 의미 있는 한해였어요


10월에 게임 현질 하는 아이. 삼성 주식 사는 아이가 출간됨과 동시에 대만에 판권이 팔렸고

12월에는 공부 자존감은 초3에 완성된다는 제목의 책이 출간되었지요


지금 네이버에 제 이름을 치면

작가라고 나옵니다

제2의 꿈이 실현된 것을 느낍니다.


초보 작가가 투고를 해서 책으로 나오는 건 불가능에 가깝다고 해요

그러나 어떤 용기였을까요

아니면 무모함이 었을까요


그렇게 투고하고

도전해서

아는 사람 하나 없는 이곳에서 꿈을 펼치게 되었네요.


너무나도 감사하게

두 책 모두 베스트셀러가 되었습니다


저. 베셀 작가 되었어요 하하^^


감사하고 감사할. 따름입니다

열심히

행복하게 살아온 2021년

그래서 성과가 너무나 감사합니다


그리고

2022년 아주 조금 더 욕심납니다

기대해주세요

저의 비상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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