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세린의 발견
조만간 친한 친구가 아프리카의 ‘부르키나파소’(이름도 생소한!) 로 해외파견근무를 가게 되어서 오늘 함께 저녁시간을 보냈어 :)
내년 설 연휴때는 북아프리카의 모로코에서 만나자는 야심찬 여행 계획도 세워보고, 집에 가는 길에 발관리 필수템 ‘바세린’ 하나씩 사가지고 여느날처럼 헤어졌어 :) 우리의 모로코의 꿈이 꼭 이뤄지기를!
함께 읽고, 쓰고, 만들고, 나누는 일을 해요. 떡볶이, 밀크티를 좋아하구요. 작은 책방 겸 문방구 사장이 되는게 소박한 꿈이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