준비
부러진건가
부러뜨린건가ㅡ
알다가도 모를 아이들의 흔적들.
마지막 심이 닳을 때까지
준비해볼게.
얼마든지 힘껏 써보자!
함께 읽고, 쓰고, 만들고, 나누는 일을 해요. 떡볶이, 밀크티를 좋아하구요. 작은 책방 겸 문방구 사장이 되는게 소박한 꿈이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