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남동 독서관
11:30 오픈하자마자 도착해서
한시간동안 많은 책들과 작가들을 탐험했다.
-런던 골목길에 내 단골집이 있다면
-괴산일기
-나의 사적인 나라
이렇게 세 권을 빌렸다.
도서관과 서점의 기능이 동시에 있다니 :)
정말 좋은 모델인 것 같다.
이런 공간이 더 많아지면 좋겠다.
함께 읽고, 쓰고, 만들고, 나누는 일을 해요. 떡볶이, 밀크티를 좋아하구요. 작은 책방 겸 문방구 사장이 되는게 소박한 꿈이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