따릉이데이
오늘 퇴근 후에 따릉이를 타고 망원부터 마포까지 달렸어. 지난번 요로결석으로 아프고 나서 한동안 피로가 회복되지 않아서 몸이 찌뿌둥했는데, 좀 살아나는 것 같아 :) 파릇파릇한 숲길에서 풀냄새를 맡는데.. 행복해서 기절할 뻔 ㅎㅎ
Bgm으로 오늘 아침에
하나가 추천해 준 빨간 운동화를 들었어!
함께 읽고, 쓰고, 만들고, 나누는 일을 해요. 떡볶이, 밀크티를 좋아하구요. 작은 책방 겸 문방구 사장이 되는게 소박한 꿈이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