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 일차
안녕? 나는 레베카야.
나는 멋지게 나이 들고 싶어서 항상 배우고 있어.
올해부터 외국어 공부를 하고 싶어서 노력 중이야.
하나 하나 하려니까 너무 길게만 느껴져.
그래서 '한 번에 조금씩 매일 하는 방법을 어떨까?' 생각해 봤어.
9일 차인데 프랑스어의 주어가 'je쥬', bonjour 봉쥬르, salut 쌀뤼 안녕 // '私와타시', おはよう (오하요-) 안녕 이런 인사말과 기본적인 문법이 익숙해졌어.
앞으로도 잘해볼게.
Hi, I'm Rebecca.
I'm always learning because I want to grow older.
I am trying to study a foreign language from this year.
It feels like it's too long to do it one by one.
So I thought, "How about doing it little at a time every day?"
It's day nine, and the French subject is 'je', 'bonjour', 'salut // '私, 'Ohayo-' I got used to these greetings and basic grammar.
I'll continue to do well.
아침마다 이 글을 읽는 구독자님들이 계신다면, 저와 함께 간단하게 적어보는 것은 어떨까요? 노트에 한번씩 적어보는 것이 많은 도움이 되었습니다.
어제는 인사
안녕하세요? 안녕 (아침, 낮에쓰는 인사) bonjour [봉쥬르]
안녕하세요? 안녕 (저녁인사) bonsoir [봉수아]
안녕 친구사이의 인사말 salut [쌀뤼]
안녕 친구사이의 인사말 coucou [쿠쿠]
오늘은 이어서 인사
만나서 반가워~ Enchanté(e). [엉셩떼]
잘 자~ Bonne nuit. [본 뉘]
(헤어질 때) 안녕~ Au revoir! [오 흐부아흐]
감사합니다. Merci. [멕씨]
잘 지냈어? ça va? [싸바]
잘 지냈어~ ça va. [싸바]
어제는 인사
안녕!(친구나 아랫사람에게) おはよう [오하요-]
안녕하십니까?(아침인사) おはようございます [오하요-고자이마스]
안녕하십니까?(낮인사) こんにちは [곤니찌와]
안녕하십니까?(밤인사) こんばんは [곤방와]
안녕히 가세요(헤어질 때) さようなら [사요나라]
오늘은 이어서 인사
감사합니다. ありがとうございます。 [아리가또-고자이마스]
건강하십니까? おげんきですか。 [오겡끼데스까]
괜찮습니까? だいじょうぶです。 [다이죠부데스까]
만나서 반갑습니다. おあいできてうれしいです。 [오 아이데끼데 우레시이데스]
미안합니다. すみません。 [스미마센]
부탁합니다. おねがいします。 [오네가이시마스]
감사합니다. Merci. [멕씨], ありがとうございます [아리가또-고자이마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