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6 일차
비단옷 입는다고 영광될 게 무엇이며
문지기 노릇을 한다고 비천할 게 무엇인가
_ 성현 [십잠(十箴)], [허백당집(虛白堂集)]
What should I be honored for wearing silk clothes, and what should I be called as a gatekeeper.
Qu'est-ce qui sera honoré d'être habillé en soie, et pourquoi ne sera-t-il pas humilié d'être le gardien de la porte?
絹の服を着たからといって栄光になることが何であり、門番の役割をしたからといって卑賤になることが何であるか
*조선 초기의 학자이자 문신 성현의 글 중
부끄러워할 일이 아닌 것에는 부끄러워할 필요가 없다.
부끄러워할 일에 부끄러워할 줄 앎으로써 허물을 고쳐
훌륭한 인격을 갖출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