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대 이집트의 마지막 붉은 여왕 클레오파트라
고대 이집트의 마지막 여왕 클레오파트라 그녀는 붉은 장미로 기억된다.
어느 날, 로마의 마르쿠스 안토니우스를 유혹하기 위해 클레오파트라는 나일강 위에 띄운 호화로운 배를 장미 꽃잎으로 뒤덮었다. 붉은 장미의 향기는 강 위를 떠돌며 안토니우스의 마음을 사로잡았다. 이처럼 붉은색은 클레오파트라에게 열정과 권력의 색이었으며 정치적 야망과 사랑의 상징이 되었다. 그녀는 붉은색을 통해 자신의 의지를 세상에 드러냈고, 결국 로마와 이집트의 운명을 뒤바꾼 연합을 만들어냈다. 그러나 이 붉은 장미의 열정은 그녀의 몰락을 가져왔다. 결국 안토니우스와의 사랑은 비극으로 끝났으며, 그녀는 붉은 피처럼 강력한 삶을 마감하게 되었다.
;; 붉은색_ 열정, 권력, 위엄, 활력, 에너지, 용기
#색채치유
#컬러심리
붉은색은 이처럼 우리에게 열정과 에너지 그리고 용기를 주지만 반면 과한 붉은색은 우리를 불안, 위험, 분노로 몰고 가기도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