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느 것을 먹을 까요~근데..보호자님아.좀 치사하지 않아?간에 기별도 안 가는 거 두 개 주고선'기다려' 시키고'어느거?' 시키고.내가...일단, 하긴 한다만.좀 치사하단 건 알아줬음 해.
강아지. 남편. 투병의 기억. 우울증. 소소한 행복과 함께 살아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