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식을 그냥 주지 ㅡ,. ㅡ
아... 시키지 말까? 치우기 귀찮은데..
하나만 더 ~~ 나 간절한 거 보이지?
강아지. 남편. 투병의 기억. 우울증. 소소한 행복과 함께 살아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