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찌어찌 한편은 끝냈고 시간을 짬짬히 내어 두 편을 마무리 짓고 있다.
사실 한 편은 머릿속에서 대충 구상이 끝났고 (따라서 자신도 있고)
나머지 한 편은 남자의 시선으로 써내려 가다가, 다시 여자1의 시선으로 그리다가 다시 여자 2의 시선으로 쓰다가 셋 다 아닌것도 같고, 계속 바꾸느라 사실 시작도 못한 단계...
하반기 미션! 꼭 완성하고 싶다.
후회없게 마무리 할것!!