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사랑하는 사람

- 정말 좋아하는 작가 김한민 -

by Honkoni

http://www.hani.co.kr/arti/culture/book/872469.html


Creative Magazine 인 N분의 1 편집장 일때부터 좋아했다 (왜 절판 되었는지 설명해 달라!!)

그리고 그림여행을 권함에서 정점을 찍었다.

비수기의 전문가들을 읽었다. 매구매구 고개가 끄덕여졌다. 그러나 내 주위사람들은 나에게 공감하지 않았다.

뭐 이런책이 다 있어? 이런반응 ?

아 이 멍청이들, 나와 공감을 못하다니 이런말을 그냥 혼자 속으로 씹어 삼켰다.


덕분에 나도 채밍아웃이 되지 않을까 조심스레 기대해 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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