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brunch
깨닫는 때
by
김수현
Oct 21. 2020
누군가의 죽음을 깨닫게 하는건
장례식도
힘내라는 위로도 아니다
아주 사소한 것에서
당연했던 것 하나가
당연하지 않은 것이 되었을 때
그런 미세한 변화를 알게 되는 그 것
그 것이다
keyword
죽음
장례식
7
댓글
댓글
0
작성된 댓글이 없습니다.
작가에게 첫 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브런치에 로그인하고 댓글을 입력해보세요!
김수현
직업
회사원
감정과 함께 살아가는 법을 조금 알게된 저의 얘기를 들려드리고 싶어요. 그리고 세상에 있는 많은 이야기들을 함께 공유하였으면 합니다.
팔로워
16
제안하기
팔로우
작가의 이전글
후폭풍