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른이 되기 전엔 시골로 갈 거야
자기소개
by
민간인 박씨
Dec 5. 2019
스물여섯, 나는 동네 공원에서 돗자리를 펴고 나란히 누운 엄마에게 통보했다.
"엄마, 나 서른이 되기 전에 공무원 때려치우고 시골로 갈 거야"
의원면직부터 시골살이까지 차분하고 정답게 이야기하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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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골살이가 꿈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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