브런치라디오에 소개합니다

김광석과 그날들

by 임세환


오늘이 브런치라디오 마감일이네요

라디오를 통해서 이야기를 들려주신다고하여 좋아하는 가수의 노래와 사연이면 얼마나 좋을까싶습니다


다른분들의 훌륭한 브런치북과 브런치매거진에서의 글들이 있습니다만 라디오라는 특성에 맞게끔 노래와 글 사연이 어우러졌으면 합니다


많은 사람들이 브런치라디오에 응모하는 것이 해당 브런치글에 브런치라디오를 끌릭하면 되는걸 아시더라고요. 저도 지난주에 혼선이었고 하나의 브런치북을 소개하라하여 미처 다듬지 못한 글들을 브런치라디오 응모를 위해 발간했습니다.


김광석에 대한 글들이 많이 있을겁니다. 사연도 많을것이고요. 전 학전소극장에서 형을 한번밖에 보지 못했지만 형의 노래는 저의 10대후반부터 40대 후반까지 30년을 같이했습니다.


코로나19시대 위안이 절실하고 모두가 안녕했으면 좋겠습니다. 광석이형의 노래와 사연들을 읽어주셨으면 해요


제 브런치북을 소개하는게 어색하지만 간절한 마음으로 보내드립니다


눈오는 일요일 아침입니다. 행복한 일들이 많았으면 합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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