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천히.. 음미하며.^^
* 읽어보면 좋을 우리 시집 101. 한용운, <님의 침묵>
2. 윤동주, <하늘과 바람과 별과 시>
3. 허난설헌, <스물 일곱 송이 붉은 연꽃>
4. 허수경, <혼자 가는 먼 집>
5. 김선우, <내 따스한 유령들>
6. 고정희, <아름다운 사람 하나>
7. 백석, <나와 나타샤와 흰 당나귀>
8. 기형도, <입 속의 검은 잎>
9. 정호승, <슬픔이 기쁨에게>
10. 도종환, <고요로 가야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