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7화
유난히도 추운 겨울이었다. 유나는 결국 이사회에서 승인을 받지 못해 교감직을 잃고 말았다. 다시 평교사로 돌아갈 수 있었지만 유나의 자존심에 그건 못할 짓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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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write the stars! 글쓰기가 운명을 바꾼다고 믿는 몽상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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