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 freedom

by 작가님

어버버 하다가 2026년 2월이 되었다.

시간 참 빨라하며 2026의 6자가 어색하다고 생각한 게 1달 전, 이제는 오롯이 2026년을 받아들여야 할 것 같다.



작년 한 해는 새로운 곳에 적응하느라고 시간을 많이 썼다. 그동안 살았던 터전을 벗어나 이사를 했고 연고지 없는 곳에서 가족 모두 익숙해지려 노력했다. 하기 전 두려움이 많았는데 하고 나서 하길 잘했다는 생각이 드는 건 용기 낸 사람만이 얻을 수 있는 결과인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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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write the stars! 글쓰기가 운명을 바꾼다고 믿는 몽상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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