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ave to see
일반인들이 출연하는 TV프로그램이 많아진 요즘, 악마의 편집이다 뭐다 하지만 사람의 진면목을 볼 수 있고 재미가 있어 나는 그런 프로그램을 즐겨본다. 프로그램 속에는 정상인과는 거리가 먼 빌런들이 존재하는데 그 사람들의 말과 행동에 적잖은 충격을 받는다. 간사하고 자기중심적이고 이기적인 모습들을 보며 어떻게 사람이 저럴까 하며 비난하고 판단하는 과정을 통해 나도 모르게 나는 저런 사람이 아니다는 우쭐함이 그림자처럼 따라붙었나 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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