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엇을 위해 그렇게 필사적인가?
이태백과 달 中, 메리 올리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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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ct 10. 2024
중국의 옛시인 이태백은 밤에 배를 타고 나가 술 마시고 꿈꾸고 노래하다가 물에 비친 달을 잡으려다가 그만 물에 빠져 죽었다지. 글쎄 우리도 대개는 어느 순간, 그렇게, 피사적이 되지, 달은 안 그렇지만.
-이태백과 달, 메리 올리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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