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흐
살아가면서 의혹과 슬픔, 고독을 느끼더라도 마지막에 있을 기쁨을 생각하며 오늘의 고난을 이겨내리라.-반 고흐-
글을 길삼아 살아가고 싶어 '글로 나아가는 이'라는 필명을 지었습니다. 세상 살며 잊기 쉬운 정서의 흔적을 시, 소설, 에세이에 담고 있습니다. 작게나마 위로가 됐으면 좋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