월패드 해킹, 우리집도 예외는 아니다
2021년 12월 한 온라인 커뮤니티에 국내 아파트 700곳(약 17만 가구)의 월패드를 해킹했다는 글과 함께 증거 사진이 올라와 많은 이들에게 충격을 줬다. 경찰청 조사에 따르면, 실제로 해킹 피해를
http://www.cctvnews.co.kr/news/articleView.html?idxno=232521
글을 길삼아 살아가고 싶어 '글로 나아가는 이'라는 필명을 지었습니다. 세상 살며 잊기 쉬운 정서의 흔적을 시, 소설, 에세이에 담고 있습니다. 작게나마 위로가 됐으면 좋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