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이드] 보이스피싱 예방 위해 꼭 설치하세요

온라인 금융 사기 예방하는 보안 앱 소개

by 글로


점점 커지는 피싱 피해 규모


경찰청에 따르면, 최근 5년간 보이스피싱 발생 현황은 2017년 2만 4259건에서 2019년 3만 7667건으로 최고치를 기록한 후 2020년 3만 1681건, 2021년 3만 982건으로 건수는 조금씩 감소하고 있다. 하지만 피해 규모는 계속 늘어나고 있다. 보이스피싱 피해액은 2017년 2470억 원에서 2021년 7744억 원으로 5년간 3배 넘게 증가했다.


게다가 코로나19 이후에는 메신저피싱(messenger phishing)이 급증하고 있다. 방송통신위원회, 금융위원회 등 정부 기관에 따르면, 2021년도 메신저피싱 피해액은 전년 대비 165.7% 증가했다. 이는 총 991억 원으로 보이스피싱 피해 유형 중 58.9%를 차지한다.


또한 매 시즌을 틈타 성행하는 스미싱 사기도 늘어나고 있다. KISA에 따르면, 2021년 탐지된 금융기관, 택배, 대출 광고 등을 사칭한 스미싱은 2020년 대비 2.6배 증가했다. 또한 기존의 스미싱 탐지 시스템에 포착되지 않은 사기 유형도 꾸준히 늘고 있는 상황이다.


금융감독원은 온라인 금융 사기 예방을 위해 2007년부터 전자감독규정법 개정을 시작으로 ▲보이스피싱 지킴이 사이트 개설(2015) ▲전기통신금융사기 방지 종합 대책수립(2018) ▲보이스피싱 척결 종합방안 발표(2020) 등을 통해 지속해서 국민에게 경각심을 심어주고 피해 사례를 배포하는 등 다양한 조치를 시행하고 있다. 하지만 계속 진화하는 범죄 수법으로 인해 오히려 피해액은 계속해서 증가하는 추세다.


전문가들은 법적 규제와 국민 경각심 제고만으로는 피싱 등 온라인 금융 사기를 막는데 한계가 있어 첨단 기술이나 보안 앱을 활용한 새로운 대책들이 필요하다고 강조한다. 기존에 상용화된 스팸 차단 앱 T전화, 후후, 후스콜 등이 있긴 하나, 고도화된 피싱 범죄를 막기에는 한계가 있기 때문이다.


-출처: CCTV뉴스


<기사 전문 보러 가기>

[생활보안] 끝없는 피싱 범죄, 이젠 스마트하게 막는다

http://www.cctvnews.co.kr/news/articleView.html?idxno=23269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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