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상 사설망 서비스 노드VPN의 ‘온라인 활용 시간 비교 조사’에 따르면, 한국인들은 평균 수명인 83년 중 34년을 인터넷과 함께 살아간다. 이는 아시아에서 가장 높은 수치로 한국의 인터넷 의존도가 그만큼 크다는 것을 말해준다.
또한 조사 결과, 한국인의 약 44%가 인터넷이 없는 세상을 상상할 수 없다고 했는데 그중 41% 이상은 인터넷을 통해 취미생활을 하고 있으며, 대부분 인터넷을 통한 취미생활 시 자신의 민감한 개인정보를 공유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자주 공유하는 개인정보는 ▲성명(77.1%) ▲생년월일(74.3%) ▲주소(59.9%) ▲혼인여부(33.8%) 등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