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객 잡기 위한 인증 전쟁, 그 서막이 올랐다
2020년 12월, 전자서명법 개정안 시행으로 금융 인증의 유일한 열쇠였던 공인인증서 제도가 폐지됐다. 이로 정부가 지정한 금융결제원, 한국정보인증 등 6곳에서 발급하는 인증서의 법적 지위가 완전히 없어졌다.
이후 공인인증서는 공동인증서로 명칭이 바뀌었고, 새롭게 금융인증서, 민간 기업이 개발한 PASS, 뱅크사인, 카카오페이 인증서, 네이버 인증서 등 다양한 인증서가 도입되면서 지금의 여러 인증 수단을 사용하게 됐다.
-출처: CCTV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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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커스온] 금융 보안의 관문, 인증 다양화의 시대가 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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