엠스톤 정승룡 대표 인터뷰
지난 5월 영국에서는 IFSEC International 2022 보안 전시가 열렸다. 여기에는 다양한 국내 보안 기업이 참가했는데, 이들 중 유난히 해외 관람객들의 눈길을 사로잡은 부스가 있었다. 바로 CCTV 분야의 강자 엠스톤이다. 엠스톤은 국내외에서 열리는 매 보안 전시 때마다 거대한 IP Wall을 통해 화려한 전시 퍼포먼스를 선보인다.
엠스톤을 이끄는 정승룡 대표는 2000년대 초반 국산 DVR로 한국 CCTV 산업의 전성기를 이끌었던 코디콤(KODICOM) 출신이다. 이후 디비시스를 거쳐 지금의 엠스톤에 이르기까지 약 30년 동안 CCTV 외길 인생을 걸어왔다.
-CCTV뉴스 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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